도덕경 62~70장 도는 만물의 주재자主宰者이다 글: 단차 62장 도는 만물의 주재자主宰者이다 道者, 萬物之奧. 善人之寶, 不善人之所保. 美言可以市尊, 美行可以加人. 人之不善, 何棄之有? 故立天子, 置三公, 雖有拱壁以先駟馬, 不如…
Read more »도덕경 53~61장 큰 길은 평탄하건만, 군주는 지름길의 좁은 길을 좋아한다 글: 단차 53 장 큰 길은 평탄하건만, 군주는 지름길의 좁은 길을 좋아한다 使我介然有知, 行於大道, 唯施是畏. 大道甚夷, 而人好徑. 朝甚除, 田甚蕪. 倉…
Read more »도덕경 42~52장 도道는 유일무이한 것이다 글: 단차 42 장 도道는 유일무이한 것이다 道生一. 一生二, 二生三, 三生萬物. 萬物負陰而抱陽, 沖氣以爲和. 人之所惡, 唯孤, 寡, 不谷. 而王公以爲稱. 故物, 或損之而益, 或益之而損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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